
AI이미지생성을 시작할 때는 만들 대상, 장면, 분위기를 입력 문장에 담아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11월 소개 기준, DALL·E는 텍스트 입력으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가족보험 홍보라면 우산 아래의 가족과 석양처럼 메시지가 보이는 장면을 적을 수 있습니다.
먼저 짚을 것
먼저 대상·장면·분위기를 한 문장에 적어 볼 수 있습니다.
홍보 목적에 맞춰 장면을 고른 뒤 게시 규격을 확인합니다.
게시 전 표기와 이미지 사용 범위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AI이미지생성 첫 입력: AI프롬프트에 대상·장면·분위기를 적습니다
첫 입력에는 보여 줄 사람이나 물건, 그들이 놓일 장면, 원하는 분위기를 담아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11월 소개된 가족보험 예시는 ‘가족을 보호하는 큰 우산 아래에서 행복한 가족, 따뜻한 석양 배경’입니다. 가족이 대상이고, 큰 우산 아래가 장면이며, 행복한 표정과 따뜻한 석양이 분위기를 전합니다. 보험이라는 추상적인 말을 우산과 가족이라는 눈에 보이는 요소로 바꾼 셈입니다.
개인 콘텐츠라면 같은 틀에서 대상을 자신의 주제로 바꿔 적을 수 있습니다. 첫 입력은 다음 틀의 빈칸을 채워 적을 수 있습니다.
대상: [ ] / 장면: [ ] / 분위기: [ ]
일반 홍보물도 먼저 보여 줄 대상을 정하고 배경과 분위기를 붙여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결과와 다르면 대상, 장면, 분위기 가운데 바꿀 부분을 골라 다시 적을 수 있습니다. 게시 위치가 정해져 있다면 화면 비율까지 입력에 반영하는 편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도구 선택 전 제작 목적·수정 가능성·비용 구조를 살핍니다
선택 기준은 제작 목적, 수정 가능성, 비용 구조로 잡아 볼 만합니다.
입력법을 먼저 익히면 필요한 장면을 설명한 뒤 도구의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홍보용 시안인지 교육자료 삽화인지에 따라 필요한 기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선택 기준은 서비스별 성능이나 가격의 확정적인 비교보다는 점검 항목으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장면의 수정을 요청한 뒤 인물, 색상, 구도가 유지되는지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항목은 요금, 무료 사용 범위, 유료 전환 조건, 상업적 이용 조건입니다. 비용 구조와 무료 사용 범위, 유료 전환 조건은 선택할 서비스의 도입 시점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을 생각한다면 결과물 사용 범위를 해당 서비스의 약관과 공식 안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제작을 시작하는 시점의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험 홍보 프롬프트는 메시지에 맞춰 장면을 달리합니다
보험의 메시지에 따라 중심 장면을 다르게 잡습니다.
2024년 11월 소개된 연금보험 예시는 부부와 호수 옆 벤치로 안정성을 표현합니다. 같은 시기 자동차보험 예시는 도로 위 자동차를 둘러싼 보호막으로 안전성을 강조합니다.
| 목적 | 예시 장면 | 표현할 메시지 |
| 연금보험 | 호수 옆 벤치의 은퇴한 부부 | 안정성 |
| 자동차보험 | 보호막으로 둘러싸인 차 | 안전성 |
연금보험 예시는 사람과 풍경의 밝고 평화로운 분위기에 무게를 둡니다. 자동차보험 예시는 차를 감싼 보호막을 중심에 놓습니다.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정하면 이미지에 넣을 대상과 배경을 고르기 쉬워집니다.
생성한 이미지는 게시 규격에 맞추고 로고·행동 유도 문구를 더합니다
생성한 그림은 게시할 곳의 규격에 맞춘 뒤 로고와 행동 유도 문구를 배치합니다.
2024년 11월 소개 기준, DALL·E로 만든 이미지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규격에 맞게 조정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설명은 이미지에 브랜드 로고와 ‘지금 상담받기’ 같은 행동 유도 문구를 더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로고와 문구를 넣을 계획이라면 입력할 때부터 한쪽에 여백을 남기도록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게시 규격에 맞춰 크기와 구도를 조정하고 확보한 공간에 문구를 배치하는 순서입니다. 문구가 들어갈 공간이 부족하면 배경이나 구도를 바꿔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게시 전 표기와 특정 화풍의 권리 문제를 점검합니다
마지막 판단은 표기, 이용 조건, 권리 문제를 확인한 뒤 내릴 수 있습니다.
기관명이나 행사 일정이 들어간 이미지라면 사람이 사실과 표기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 손과 로고 표현도 별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인물이나 상표가 눈에 띄는 경우에는 결과물 사용 범위를 서비스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의 상업적 이용 조건과 이미지 속 인물·상표의 권리 판단은 별개입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025년 5월 보고서에서 특정 화풍과 관련한 저작권 문제를 조건부로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 동의 없이 특정 화풍으로 대표되는 저작물을 학습해 유사한 화풍의 이미지를 만들었다면 「저작권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니 특정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화풍을 홍보물에 쓰려면 권리 문제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제작 목적에 맞는 장면을 입력한 뒤 게시 규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기와 사용 범위, 권리 문제까지 살핀 뒤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 lnp.nanet.go.kr — 생성형 AI는 ○○화풍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 누구의 저작물을 학습했나? > 의회정보 > 국회·국회의원… (2025.5.7)
- aimedia.in.or.kr — 생성형 AI 마케팅 보험상품 홍보를 위한 DALL·E 이미지 생성법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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